유서현, 이미소, 임재인, 장서윤
☺ 웃음 먹고 자라는 신나는 우리들 ☺
☺ 사랑 나누며 자라는 즐거운 우리들 ☺
☺ 꿈 을 키우며 성장하는 행복한 우리들 ☺
우리 아이들이 입학한 지 3개월만에 황금알 100개를 모았어요.
학기초 약속한 대로 느티나무 그늘이 있는 덕동쉼터로 놀러갔습니다.
동네 한바퀴 돌며 동네 어르신들께 인사도 드리고
각자 싸온 과일과 과자도 맛있게 먹으며
무당벌레도 관찰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맛있게 먹은 오디는 증거를 감출 수가 없겠죠?